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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를 열면, 이미 누군가 싸우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누구의 낙인을 짊어질 것인가?
각인병
가까이 붙어 싸우며 분노를 쌓고, 대검과 함성으로 전열을 부순다.
원소술사
회복되는 마나로 화염·얼음·공허를 엮어 전장을 설계한다.
역병사제
쓰러진 적의 시체를 남겨 소환하고, 퍼뜨리고, 폭발시킨다.
하나를 고르면 로딩이 끝난 뒤 이름 짓기로 바로 이어집니다.
세계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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